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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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 발효..밤 사이 열대야
태풍 장미가 지나가자마자 울산에는 곧바로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오늘(8/11)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한낮에는 32.5도까지 올라 무더웠습니다. 내일은 아침최저기온이 25도로 예보돼 있어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낮 최고 기온도 32도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내일 밤...
2020년 08월 11일 -

수소·전기차 관련주 오름세
코로나19 여파로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수소차, 전기차에 힘입어 울산에 공장을 둔 주요 회사들의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주가는 수소차, 전기차 등 미래차 개발과 사업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 초보다 40% 이상 상승했습니다. 또 전기차 밧데리에서 사업 호조를 보이고 있는 삼성SD...
홍상순 2020년 08월 11일 -

울산시의사회 14일 파업..울산시 진료명령
울산시의사협회가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에 반대하며오는 14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시가 진료명령을 내렸습니다.울산시는 이날 휴진에 참여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의료기관에 진료명령을 내리는 한편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울산시의사협회에 따르면14일 파업에 들어가는 병의원...
홍상순 2020년 08월 11일 -

故 박상백 사진작가 작품 '백두산 천지' 기증
울산 출신 고(故) 박상백 작가의 사진 '백두산 천지'가 울산시에 기증됐습니다. 박 작가의 미망인 김행자 여사는 이 작품이 울산 발전에 정기를 불어넣어 줬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언양 출신인 고 박 작가의 '백두산 천지'는 1991년 촬영된 작품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8월 11일 -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개최..체험 행사 생략
제22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가 광복절인 오는 15일 태화강국가정원 무궁화정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15가지 종류의 무궁화가 선보일 예정이며 전시회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무궁화 묘목과 꽃을 나눠줍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해 무궁화 체험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8월 11일 -

CK아트홀 운영 중단 등 소극장 '고난'
코로나19 여파로 관람객이 크게 줄면서 소극장이나 어린이 공연은 고난의 행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년 내내 연극이나 뮤지컬 공연이 이어졌던 CK 아트홀은 운영을 중단했고 예문아트홀과 푸른가시 소극장 등도 코로나19 이후 대관 문의가 뜸해졌습니다.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단체 관람이 줄면서 어린이 관객을 대...
홍상순 2020년 08월 11일 -

울산시, '폐기물 소각시설 증설 거부' 항소
폐기물 처리업체의 소각시설 증설을 불허했다가 행정소송에서 패소한 울산시가 항소를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폐기물 처리업체인 코엔텍이 요청한 하루163톤의 폐기물 소각시설 추가 설치를 불허한 것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시설을 제한할 수 있다는 대기환경보전법 규정에 따른 적법한 처분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겠다고 ...
홍상순 2020년 08월 11일 -

울산·부산 산업연관성 갈수록 약화
울산과 부산의 산업 연관성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발표한 '부산지역 경제의 취약요인 분석'보고서 따르면 부산의 전 산업 최종재 수요증가가 유발하는 생산 가운데 울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5년 5.4%에서 2013년 3.5로 하락했습니다. 또 울산의 전 산업 최종재 수요 증가가 ...
홍상순 2020년 08월 11일 -

현대重, 하청노동자 임금체불 해결하라
◀ANC▶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이 이번달 월급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며원청인 현대중공업에 해결을 촉구했습니다.하청업체 21곳이현대중공업이 지급하는 기성금이 적다는 이유로아예 수령을 거부하고직원들 월급을 안 준 겁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현대중공업 노조 사내하청 지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
정인곤 2020년 08월 11일 -

'하루라도 빨리 건져내자' 사이펀 설치 검토
◀ANC▶최근 비가 많이 내리면서 반구대 암각화가 물에 완전히 잠긴 지 20일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번 침수된 암각화가 온전한 모습을 드러내려면 50일 정도 걸리는데, 울산시는 침수 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킬 수 있는 '사이펀' 설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엄청난 양의 물이 사연...
유영재 2020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