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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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 9월 출범..대표이사 2명 압축
오는 9월 재단법인 울주문화재단 출범을 앞두고 울주군이 대표이사를 공개모집한 결과 17명이 지원해 현재 2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울주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미술인 A씨와 언론인 B씨를 최종 후보로 추천했고 울주군수의 최종 낙점만 남은 상태입니다. 울주문화재단은 고래문화재단과 울산문화재단에 이어 울산에 세 ...
홍상순 2020년 08월 12일 -

울산스포츠중학교 '분리 운영' 검토
울산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가 중학교를 분리해 운영하는 안을 검토 중입니다. 울산교육청은 해마다 운동부 특기생 40여 명을 모집하는 스포츠과학중을 도심지역 중학교와 병합하고, 고교 정원을 늘려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경우 중학생의 합숙 부담을 줄이고 종목별 클럽화 전환으로 우수 인...
최지호 2020년 08월 12일 -

'던지고' '쏘고' '매달고' 피서객 구출작전
◀ANC▶최근 집중호우가 전국을 덮치면서물놀이를 온 피서객들의 사고도 이어졌습니다.울산에서도 매번 피서철이면 물놀이 사고가 반복되고 있는데요.소방당국이 물놀이 사고를 막기 위해집중 구조훈련에 나섰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지난달 지리산의 한 계곡.일행들과 물놀이를 온 30대 남성이 순식간이 ...
정인곤 2020년 08월 12일 -

내년 공립 중·고교 교사 100명 선발
울산교육청이 내년도 공립 중·고교 교사 선발 인원을 100명으로 잠정 확정했습니다. 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중등교원 임용 규모를 1년 전 사전예고 인원보다 5명 늘어난 100명으로 집계했습니다. 매년 11월 실시되는 중등교사 임용시험은 수험생 혼란을 막기 위해 사전 예고를 거쳐 10월 중 최종 임용 공고가 확정됩니다.//
최지호 2020년 08월 12일 -

[민원24시] 환자 가족 10명 연달아 '옴' 걸려
◀ANC▶울산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했다가퇴원한 80대 환자를 간병한 가족 10명이 연달아 옴에 걸렸습니다.가족들은 환자가 병원에서 옴에 걸린 걸몰랐다가 집에서 간병하며 옴이 옮았다고주장하고 있는 반면병원 측은 병원에서 옴이 발생한 게 아니라며반박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A씨는 지난달 울산 남...
김문희 2020년 08월 12일 -

정제마진 4주 연속 '마이너스'..정유업계 비상
정유업체들의 수익성 지표인 정제마진이 4주째 '마이너스'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 실적 반등이 어려울 전망입니다.정유업계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싱가포르 복합 정제마진은 배럴당 -0.3달러를 기록하는 등 4주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정제마진 약세는 중국의 수요감소와 공급과잉 상황이 계속되고 있기...
옥민석 2020년 08월 12일 -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 추가.. 서울·부산 방문
오늘(8/12)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명 추가됐습니다. 울산시는 북구에 사는 31세 남성이 오늘(8/12)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대학교병원에 입원했고, 함께 사는 가족 4명에 대해 추가 검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확진 환자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8일 사이에 서울과 부산을 방문했으며, 이 과정에서 감염...
유희정 2020년 08월 12일 -

울산시, 태풍·지진 정보제공 웹 서비스 개시
울산시가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태풍과 지진에 대한 대응 정보를 제공합니다. 울산시는 홈페이지에 '재난 대응 웹' 페이지를 새로 구축해, 지진이나 태풍이 발생했을 때 행동 요령과 주변의 비상대피 시설 등을 안내합니다. 또 평소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사전 준비 요령과 상황별, 장소별 대응 방식 등의 교육 자료도 제공...
유희정 2020년 08월 12일 -

코로나 극복..문화예술 강사·사업에 14억 지원
울산시는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어려운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쳤습니다. 먼저 예술인 지원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일을 하지 못하는 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특별지원 사업을 벌였습니다. 또 예술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창작 장려금 지원 사업'에는 기존 중위소득 85...
옥민석 2020년 08월 12일 -

2살 남자아이 숨지게 한 운전자 법정 최고형 구형
러시아 국적의 2살 남자아이를 SUV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에게 법정 최고형이 구형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해 12월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SUV차량을 몰다 외국인 가족을 덮쳐 유모차에 타고 있던 2살 러시아 남자아이를 그 자리에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운전사 A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금고 5년을 구형했습니...
2020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