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재단법인 울주문화재단 출범을 앞두고
울주군이 대표이사를 공개모집한 결과
17명이 지원해 현재 2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울주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미술인 A씨와
언론인 B씨를 최종 후보로 추천했고
울주군수의 최종 낙점만 남은 상태입니다.
울주문화재단은
고래문화재단과 울산문화재단에 이어
울산에 세 번째로 만들어지는 문화재단으로
1센터 3팀으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