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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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정규직지회, 노동부에 불법 파견 처벌 촉구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지회가 오늘(8/11)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불법 파견을 해온 현대자동차에 처벌이나시정명령을 내릴 것으로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지난 17년 동안 현대차 불법파견 대법원 확정판결을 세번이나 받았지만 고용노동부는 어떠한 처벌과 시정명령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지회는 또 ...
정인곤 2020년 08월 1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8월 11일 날씨정보
[기온, 습도 높아... 울산 폭염주의보] 1) 어제 한반도에 북상한 태풍 '장미'는 우려했던 것과 달리 빠른 시간 세력이 약해지면서 다행히 큰 피해 없이 소멸됐습니다. 이후 제6호 태풍인 '메칼라'가 발생했지만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 울산은 밤사이 최저기온이 25.6도를 기록하면서 열대야가 ...
2020년 08월 11일 -

(대전)'매연속에 쉬어요' 주차장이 휴게실
◀ANC▶ 대전의 한 대형 병원에서 일하는 청소노동자들이 제대로 된 휴게공간을 마련해달라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고된 청소일에 지친 이들이 쉬는 곳은 차들이 오가고 매연에 노출된 병원 지하주차장 구석이었습니다. 대전 김태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벽면에는 배관이 그대로 노출돼있고, 옷이...
2020년 08월 11일 -

(여수)사람을 이어주는 마음의 가교로
◀ANC▶ 연륙,연도교가 전라도 곳곳에 놓이면서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여느 때보다 쉽게 섬으로 뻗치고 있습니다. 주민들과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는 것은 물론 마을에 활력을 더해주면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다리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수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후텁지근한 날씨 속에 묵...
2020년 08월 11일 -

[경제브리핑] 기업 수해 복구 성금 잇따라
◀ANC▶기업들의 수해 복구 성금 기탁과지원이 잇따르고 잇습니다.울산지역 일시 휴직자가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경제 브리핑 서하경 기자 ◀VCR▶ ◀END▶기업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시민들을 위해 써달라며수해 복구 성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현대자동차는 성금 20억원을 희망브리지 ...
옥민석 2020년 08월 11일 -

옛 성남동주민센터에 '어린이 역사·문화체험관' 조성
중구는 현재 중구문화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옛 성남동주민센터 건물에 '어린이 역사·문화 체험관'을 조성합니다. 이 체험관은 키즈카페와 역사·문화콘텐츠 전시장 등 2층 규모의 전시 공간으로 마련되며, 하반기 중으로 전시를 맡게 될 업체를 선정해 내년 10월 개관할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20년 08월 11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황우기씨
반구대 암각화는 12월 25일에 발견됐다고 해서 '크리스마스의 선물'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선사시대 생활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서 그 교육적 가치 또한 아주 높다고 하는데요. 이런 반구대 암각화가 하루빨리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지정되어서 다른 전 세계에 있는 아이들에게도 홍보되었으면 합니다. 고래, 호랑...
김문희 2020년 08월 11일 -

올 상반기 울산 일시휴직자 사상 최대
코로나19 여파로 고용 상황이 악화되면서울산지역 일시휴직자가 큰 폭으로 늘어관련 집계가 시작된 199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국가통계포털 분석결과 올해 상반기 울산의 일시휴직자는 13만2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만4천명에 비해2.4배 늘어났습니다.일시휴직자는 교육서비스와 보건복지,공공행정, 숙박음식...
홍상순 2020년 08월 10일 -

홈플러스 울산노조, 14~15일 경고성 파업
홈플러스의 매각 대상이 전국 점포로 확산되는 것에 반발해 울산지역 홈플러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갑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울산본부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홈플러스 울산매장 3곳에서 조합원 300여 명이 경고성 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마트노조는 홈플러스가 전국 매장부지를 임대매장으로...
이용주 2020년 08월 10일 -

[LTE현장] 태풍 '장미' 소멸.. 큰 피해 없었다
◀ANC▶잦은 비에 태풍까지 온다고해서 걱정이 많았는데요.다행히 이번 태풍은 태풍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바람도 세지 않았고 비도 거의 내리지 않았습니다.태화강변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는데요김문희 기자, 오늘 태풍 상황 전해주시죠.◀ 기 자 ▶태풍 '장미'가 오늘 오후 5시쯤 울산 서북서쪽 약 10km 부근 육상에서온...
김문희 2020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