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고용 상황이 악화되면서
울산지역 일시휴직자가 큰 폭으로 늘어
관련 집계가 시작된 199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가통계포털 분석결과 올해 상반기
울산의 일시휴직자는 13만2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만4천명에 비해
2.4배 늘어났습니다.
일시휴직자는 교육서비스와 보건복지,
공공행정, 숙박음식점 등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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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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