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는 12월 25일에 발견됐다고 해서 '크리스마스의 선물'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선사시대 생활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서 그 교육적 가치 또한 아주 높다고 하는데요. 이런 반구대 암각화가 하루빨리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지정되어서 다른 전 세계에 있는 아이들에게도 홍보되었으면 합니다. 고래, 호랑이 등 동물 그림이 많아서 저희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아주 사랑하는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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