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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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돌봄 지원.. '울산사회서비스원' 추진
울산시가 공공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울산사회서비스원 설립을 위한 타당성 검토에 들어갑니다.울산사회서비스원은 민간이 제공하고 있는 각종 돌봄 서비스를 공공이 직접 제공하기 위해 설립하는 기관으로, 노인과 아동·장애인 관련 돌봄과 장기요양 등 사회서비스를 제공합니다.340명 규모로 추진되는 울산사회서비...
옥민석 2020년 08월 13일 -

아파트 신축 공사에 피해 주장..대책마련 요구
동구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 오늘(8/13) 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거주하는 아파트 인근에서 진행중인 아파트 신축 공사로 입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입주민들은 아파트 공사때문에 분진과 소음 등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시공사와 시행사에 사과와 해결책을 요구했습니다. 또 도로가 폐...
정인곤 2020년 08월 13일 -

625억원대 위조상품 판매 일가족 4명 검거
특허청 산업재산 특별사법경찰은 625억원대의 위조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한 34살 A씨와 A씨의 두 자매, 남편 등 일가족 4명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2018년 6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울산의 가정집에 비밀작업장을 차려놓고 가방 등 해외명품 위조상품 2만6천여점을 SNS 채널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홍상순 2020년 08월 13일 -

현대重에서 조립하던 블록 넘어져.. 2명 부상
어제(8/12) 저녁 7시 30분쯤 현대중공업 1도크에서 조립중이던 블록이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넘어진 블럭이 옆에 세워져 있던 고소작업차를 들이받으면서 작업차에 타고 있던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2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블럭을 이동시켰던 크레인과 연결된 줄을 푸는 과정에서 블럭이 중심을 잃고 넘어지며 발생...
유희정 2020년 08월 13일 -

쇠부리·옹기축제 비대면 개최
북구의 대표적인 지역축제인 울산쇠부리축제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달천철장에서 온라인 비대면 중계와 오프라인 전시를 병행해 열립니다. 북구는 개·폐막과 쇠부리 제철기술 복원실험 등은 무관객으로 온라인 생중계하고 개최 장소인 달천철장에 조형물 등을 설치해 오프라인 전시공간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정인곤 2020년 08월 13일 -

율리 이전 농수산물도매시장..비대면 거래 확대
울주군 청량읍 율리로 이전하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사업안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부지 21만7천8백 제곱미터, 건축연면적 5만4천1백 제곱미터, 사업비 1천928억 원 규모의 사업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농수산물도매시장의 비대면 온라인 거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8월 13일 -

수소전기트램 울산서 실증..파급 효과는?
◀ANC▶미래 新 교통수단으로 각광받는 수소전기트램이 울산에서 실증에 들어갑니다.울산시와 국내 철도차량 제조업체인 현대로템이 손 잡고 수소전기트램 시장에 뛰어들겠다는건데그 파급 효과가 주목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현대로템이 개발 중인 수소전기트램. 10-15분 정도 걸려 1번 충전하면 150킬로...
유영재 2020년 08월 13일 -

고교생 아르바이트 실태조사..'노동인권 보장'
울산교육청이 오는 19일까지 지역 전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실태 조사를 실시합니다. 시교육청은 온라인 설문 조사 방식으로 아르바이트 경험과 최저시급, 근무 조건 등을 조사한 뒤 노동인권교육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교육 자료는 근로계약서 작성법과 휴일 보장, 4대 보험 가입 여부 등 부당 노동행...
최지호 2020년 08월 13일 -

[경제브리핑] 정제마진 4주연속 '마이너스'
◀ANC▶정유업체들의 수익성 지표인 정제마진이 4주째 '마이너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부가가치가 높은 울산항의 환적화물 처리량이두자리 수 넘게 감소했습니다.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VCR▶ ◀END▶정유업체들의 수익성 지표인 정제마진이 4주째 '마이너스'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 실적 반등이 어려울 전망입니...
옥민석 2020년 08월 13일 -

50대 남성 흉기 휘둘러..3명 사망
오늘(8/13) 새벽 2시 50분쯤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50대 남성 등 3명이 피를 흐리며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50대 남성이 이 노래방 주인 등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주변 CCTV와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20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