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읍 율리로 이전하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사업안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부지 21만7천8백 제곱미터,
건축연면적 5만4천1백 제곱미터,
사업비 1천928억 원 규모의 사업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농수산물도매시장의 비대면 온라인 거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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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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