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 대표적인 지역축제인
울산쇠부리축제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달천철장에서 온라인 비대면 중계와
오프라인 전시를 병행해 열립니다.
북구는 개·폐막과 쇠부리 제철기술 복원실험
등은 무관객으로 온라인 생중계하고
개최 장소인 달천철장에 조형물 등을 설치해
오프라인 전시공간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울주군도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을 개발해
오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울산옹기축제를
비대면 중심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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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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