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3) 새벽 2시 50분쯤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50대 남성 등
3명이 피를 흐리며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50대 남성이 이 노래방 주인 등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주변 CCTV와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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