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산업재산 특별사법경찰은
625억원대의 위조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한
34살 A씨와 A씨의 두 자매, 남편 등
일가족 4명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2018년 6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울산의 가정집에 비밀작업장을 차려놓고
가방 등 해외명품 위조상품 2만6천여점을
SNS 채널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사경은 이들이 현장에서 보관 중이던
짝퉁 샤넬 가방 등 싯가 24억원 상당의
위조상품 천여점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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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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