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가
중학교를 분리해 운영하는 안을 검토 중입니다.
울산교육청은 해마다 운동부 특기생
40여 명을 모집하는 스포츠과학중을
도심지역 중학교와 병합하고, 고교 정원을 늘려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경우 중학생의 합숙 부담을 줄이고
종목별 클럽화 전환으로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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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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