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적의 2살 남자아이를 SUV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에게 법정 최고형이
구형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해 12월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SUV차량을 몰다 외국인 가족을 덮쳐 유모차에 타고 있던 2살 러시아 남자아이를 그 자리에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운전사 A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금고 5년을 구형했습니다.
가해 운전자에 대한 법원 선고는 다음달 10일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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