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업체들의 수익성 지표인 정제마진이
4주째 '마이너스'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 실적 반등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싱가포르 복합 정제마진은
배럴당 -0.3달러를 기록하는 등
4주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제마진 약세는 중국의 수요감소와
공급과잉 상황이 계속되고 있기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정제마진은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 가격에서 원유 가격과 수송 등
비용을 뺀 것으로,
업계에서는 배럴당 4∼5달러를
손익분기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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