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어려운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쳤습니다.
먼저 예술인 지원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일을 하지 못하는
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특별지원 사업을 벌였습니다.
또 예술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창작 장려금 지원 사업'에는
기존 중위소득 85%에서 최대 170%까지
기준을 완화해 184명에게
2억8천4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모두 8개 사업에 14억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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