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사협회가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에 반대하며
오는 14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시가 진료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이날 휴진에 참여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의료기관에 진료명령을 내리는 한편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의사협회에 따르면
14일 파업에 들어가는 병의원은 604곳이며
신장투석이나 분만실, 입원실이 있는 병의원과
종합병원은 정상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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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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