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장미가 지나가자마자
울산에는 곧바로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오늘(8/11)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한낮에는 32.5도까지 올라 무더웠습니다.
내일은 아침최저기온이 25도로 예보돼 있어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낮 최고 기온도 32도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내일 밤까지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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