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고(故) 박상백 작가의 사진
'백두산 천지'가 울산시에 기증됐습니다.
박 작가의 미망인 김행자 여사는
이 작품이 울산 발전에 정기를 불어넣어 줬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언양 출신인 고 박 작가의
'백두산 천지'는 1991년 촬영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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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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