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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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안 쓰면 '과태료'..업주들 '한숨'
◀ANC▶울산에서도 오늘부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시설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습니다.이제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과태료 10만원을 내야하는데요, 시행 첫날인 오늘 김문희 기자가단속반과 함께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END▶ ◀VCR▶점심시간이 지난 울산 남구의 한 카페.손님들이 삼삼오오 모여대화가 한...
김문희 2020년 11월 13일 -

3번째 규제자유특구..'이산화탄소도 자원'
◀ANC▶울산이 이산화탄소 자원화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수소와 게놈에 이어 3번째 특구를 따낸 건데요.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이산화탄소가 고부가 가치 제품을 만드는데 요긴하게 사용됩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석유화학단지. 석유화학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끊임없이 뿜어져 ...
유영재 2020년 11월 13일 -

이주용 회장, 아버지 이어 종하체육관 재건립 기부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11/13) 서울에서 이주용 KCC정보통신 회장을 만나 '종하체육관 재건립 기부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주용 회장은 지난 1977년 아버지인 고 이종하 선생이 토지와 건립비용을 지원해 건립한 종하체육관을 창업과 코딩 교육 공간으로 재건립해서 시에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출신의 ...
유영재 2020년 11월 13일 -

산재전문공공병원 500병상 확장 설계용역
근로복지공단이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 규모를 500병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용역을 공모했습니다. 울산시는 근로복지공단이 병원 실시설계 세부지침에서 500병상 확장성과 지역응급센터 구축을 명문화한만큼 현재 계획된 3백 병상 규모를 늘릴 수 있는 여유 부지가 확보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
유영재 2020년 11월 13일 -

검찰, 정천석 동구청장에 징역 6개월 구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천석 동구청장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오늘(11/13) 울산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천석 청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정 청장은 선거운동이 금지된 신분인데도, 21대 총선을 앞둔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이상헌 국회의원과 지역 ...
유희정 2020년 11월 13일 -

아파트 신규 입주 없어 전세난 우려
전국적으로 전세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울산은 새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없어 전세난을 부추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은 지난 3월 404채를 기록한 이후 지금까지 8달 동안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의 11월 둘째주 기준 아파트 전세가는 전국에...
설태주 2020년 11월 13일 -

부실 공공앱 남발..예산 낭비 책임은 누가?
◀ANC▶최근 몇 년 사이 지자체들이 휴대전화에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들을 많이 만들었습니다.그런데 대다수는 쓰지도 않고 소리 소문 없이 폐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세금으로 일단 만들고 보자는 식인데,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울산 중구청이 1천만 원을 들여 만든중구 여행 어플리케이션...
이용주 2020년 11월 13일 -

변외식 남구의장 선거법 위반 벌금 80만 원
울산지법 형사 12부는 4.13 총선을 앞두고 실시된 경선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자에게 유리한 응답을 유도한 혐의로 기소된 변외식 남구의회 의장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변 의장은 지난 2월 SNS 단체 채팅방에서 남구을 지역구 미래통합당 당내 경선에 앞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거짓 응답을 유도한 혐의로 재...
최지호 2020년 11월 13일 -

낮 최고 20.1도 '맑고 포근'..내일 강한 바람
오늘(11/1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0.1도를 기록해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9도, 낮 최고 18도의 평년을 웃도는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초속 7~11m의 강한바람이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0년 11월 13일 -

울주군 '스마트 축산단지' 주민 반발로 무산 위기
울주군이 두서면 미호리 일원에 583억 원을 들여 추진 중인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사업이 주민 반발로 무산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사업예정지 인근의 상동마을 주민들은 최근 열린 설명회에서 한우 3천500마리를 사육하는 대규모 축사가 건립되면 악취와 소음이 우려된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주...
최지호 2020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