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 규모를
500병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용역을
공모했습니다.
울산시는 근로복지공단이
병원 실시설계 세부지침에서 500병상 확장성과
지역응급센터 구축을 명문화한만큼
현재 계획된 3백 병상 규모를 늘릴 수 있는
여유 부지가 확보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 들어설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오는 2025년 상반기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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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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