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전세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울산은 새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없어
전세난을 부추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은 지난 3월
404채를 기록한 이후 지금까지 8달 동안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의 11월 둘째주 기준 아파트 전세가는
전국에서 세종, 인천 다음으로 상승률이 컸으며
구·군별로는 북구, 남구, 울주군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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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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