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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용 회장, 아버지 이어 종하체육관 재건립 기부

유영재 기자 입력 2020-11-13 20:20:00 조회수 101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11/13) 서울에서
이주용 KCC정보통신 회장을 만나
'종하체육관 재건립 기부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주용 회장은 지난 1977년
아버지인 고 이종하 선생이 토지와 건립비용을
지원해 건립한 종하체육관을
창업과 코딩 교육 공간으로 재건립해서
시에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출신의 이 회장은 지난 1960년
미국 IBM사에 입사해 우리나라에 최초로
컴퓨터를 들여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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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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