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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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초등학생 성희롱·학대한 교사 파면 정당"
초등학생 제자를 성희롱하고 체벌한 교사에게내려진 파면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나왔습니다.울산지법 행정1부는 교사 A씨가 울산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파면처분취소소송에서, 피해 학생들의 진술과목격 학생들의 진술이 일치한다며 징계처분이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제자들의 신체 일부를 만지고체벌했...
최지호 2020년 12월 31일 -

울산 제조업 71.3%, 내년도 사업계획 '불투명'
울산상공회의소가 제조업체 150곳을 대상으로2021년도 1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조사한 결과 올 3분기 48, 4분기 58에서상승한 71로 나타났습니다.하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아경기 악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업계는 또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에 대한 질문에71.3%가 내년도 사업계획을 수립중이거나올해 안에...
이용주 2020년 12월 31일 -

울산 간절곶 봉쇄.. 올해는 '비대면 해맞이'
◀ANC▶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해가 먼저 뜨는울산 간절곶은 봉쇄에 들어갔습니다.출입구와 주차장은 모두 폐쇄됐고 통제선을 넘어오는 해맞이객은행정조치하기로 했습니다올해만큼은 TV와 온라인으로 집에서 비대면 해맞이를 함께해주셔야 합니다.울산 정인곤 기자. ◀END▶ ◀VCR▶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
정인곤 2020년 12월 31일 -

체납 차량 5천7백 대 번호판 영치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 5개 구·군 어디에서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 차량을 공매할 수 있는체납지방세 구,군 징수촉탁 협약이2년 연장됩니다.울산시는 지난 2018년부터 구군과 함께합동영치반을 운영한 결과지금까지 5천 7백여대의 체납 차량 번호판을 영치했습니다.자동차세는 지방소득세 다음으로 체납 비율이 높...
옥민석 2020년 12월 31일 -

1월·2월 울산페이 구매한도 상향..월 50만 원
울산페이의 구매 한도가 내년 1월과 2월 두 달 동안 월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됩니다.울산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기를 살리기 위해, 1월과 2월 두 달 동안 한시적으로 구매 한도를 50만 원으로 상향하며 할인율 10%는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3월부터는 월 구매한도가 기존의 30만 원으로 다시 조정될...
유희정 2020년 12월 31일 -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출범..신성장 산업 선정·육성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내일(1/1) 출범해 업무를 시작합니다. 수소산업거점지구와 비지니스 밸리, 일렉드로겐오토밸리 등 3개 지구로 구성된 울산경제자유구역은 동북아 최대 북방경제 에너지 중심 도시 육성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개청식은 내년 1월 14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정·재계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열릴 예정...
옥민석 2020년 12월 31일 -

반구동 원룸에서 불.. 1천100만 원 재산피해
오늘(12/31) 새벽 1시 4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4층 건물 2층 원룸에서 불이 나 원룸 내부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1천1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4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거주자 2명이 연기를 마셨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정인곤 2020년 12월 31일 -

울산을 바꾼 변화..무엇이 달라졌나?
◀ANC▶울산mbc는 지난 1년간 공익을 위해지역 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뉴스를 보도해 드렸습니다.아직 남은 숙제도 있지만눈에 보이는 변화를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의 교통 선택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하는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하지만 초기 고속 전철 운행 계획에는태화강 ...
김문희 2020년 12월 31일 -

현대重 임단협 결렬..협상만 3년째
◀ANC▶현대중공업 노사가 임금과 단체협약 타결에 실패하면서 협상만 3년째 이어가게 됐습니다.올해 마지막날인 오늘(12/31) 잠정합의안이 나올 가능성도 점쳐졌지만,노사가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현대중공업 임단협 협상이 끝내 결렬됐습니다.최근 5차례 열린 본교섭에서 합의...
최지호 2020년 12월 31일 -

(충주)"살려주세요" 80대 노인 구한 '인공지능'
◀ANC▶ 최근 영동의 한 외딴 마을에서 인공지능 스피커가 홀로 있는 80대 노인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코로나 시대 홀몸 노인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소외되지 않도록,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이 새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충주 이채연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1일, 영동의 한 외딴곳에 사는 85살 이 모...
2020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