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행복 울산, 안전이 시작입니다] 화학공단 사고 '조작 실수'가 태반
◀ANC▶울산MBC는 안전한 도시 울산이 되기 어떤 노력과 해결책이 필요한 지 짚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매년 반복되는화학공단 안전을 취재했습니다.울산지역 화학물질 사고 5년치를 분석해 봤더니대부분 작업자의 설비 조작 실수가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200...
이용주 2021년 01월 03일 -

내일부터 초등학교 예비소집
올해 초등학교 예비소집이 내일(1/4)부터 시작됩니다. 울산교육청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때문에 입학생 규모에 따라 예비소집일을 분산하고, 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의 경우 비대면으로도 예비소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예비소집은 출생 아동과 취학 아동을 파악하는 절차로, 교육기관 ...
최지호 2021년 01월 03일 -

석유화학 정기보수 69개 업체 전수조사
울산시가 올해 정기보수를 실시하는 사업장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합니다.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석유화학·정제 69개 업체가 대상입니다. 시는 정기보수 일정과 주요 공정, 비상 연락망을 확보해 보수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시 신속한 대처에 나설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1월 03일 -

울산 아파트값 상승률 최고..규제 후 상승폭 둔화
울산의 아파트값이 중구와 남구 규제지역 지정 이후 상승폭이 둔화됐지만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지난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북구와 동구, 남구를 중심으로 0.6%가 올라 한주 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같은기간 전세...
설태주 2021년 01월 03일 -

30인 이상 기업도 명절·공휴일 유급휴일 보장해야
올해부터는 30인 이상 300인 이하의 중소기업도 명절과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보장해야 합니다. 그동안은 관공서가 쉬는 명절과 공휴일, 이에 따른 대체공휴일은 민간기업의 법정 유급휴일로 자동 인정되지 않아 일부 중소기업의 경우 휴일을 보장하지 않거나 휴일근로 수당을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명절과 공...
유희정 2021년 01월 03일 -

존속살해 혐의 20대 아들 수사
울산동부경찰서는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20대 A씨를 존속살해 등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1/2) 오후 6시 42분쯤 울산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1월 03일 -

정자항에 차량 추락..운전자 자력 탈출
오늘(1/3) 오전 7시쯤 울산 북구 정자항 인근 해상에서 5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차량 한대가 바다에 추락했습니다. A씨는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A씨가 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잘못 밟은 것으로 보고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1월 03일 -

주차장 캠핑..텐트는 안 되고 카라반은 괜찮다?
◀ANC▶비싼 캠핑장을 피해 공원 주차장에알박기를 하는 얌체족들이 있습니다.주차 공간을 차지해공원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데요.텐트는 단속 대상인데,카라반은 바퀴가 달려있다는 이유로단속 대상에서 빠져 있습니다.이유가 무엇일까요?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울주군 선바위 공원 안 주차장.텐트 ...
김문희 2021년 01월 03일 -

인터콥 관련 코로나 확진자 급증.. 거리두기 2주 연장
지난달 울산에서 2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교회 소모임 집단·연쇄 감염이 기독교 선교단체인 인터콥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오늘(1/3) 발생한 인터콥 관련 확진자 4명을 포함해 인터콥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누적 확진자는 135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늘(1/3) 종료 예정이...
옥민석 2021년 01월 03일 -

현대차 울산공장 바닥 청소하던 협력업체 50대 숨져
오늘(1/3) 오후 1시 30분쯤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 50대 A씨가 숨졌습니다. A씨는 바닥 청소 작업을 하던 작동 중인 기계에 가슴 부위가 끼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관리자와 작업자 등을 상대로 현장 안전 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