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후 1시 30분쯤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 50대 A씨가 숨졌습니다.
A씨는 바닥 청소 작업을 하던
작동 중인 기계에 가슴 부위가 끼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관리자와 작업자 등을 상대로
현장 안전 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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