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에서 2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교회 소모임 집단·연쇄 감염이
기독교 선교단체인 인터콥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오늘(1/3) 발생한
인터콥 관련 확진자 4명을 포함해
인터콥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누적 확진자는 135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늘(1/3) 종료 예정이던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오는 17일까지 2주간 연장하고,
실내외 모든 장소에서 5명 이상 함께
모이지 못하도록 거리두기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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