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1) 새벽 1시 4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4층 건물 2층 원룸에서
불이 나 원룸 내부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1천1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4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거주자 2명이
연기를 마셨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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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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