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내일(1/1) 출범해
업무를 시작합니다.
수소산업거점지구와 비지니스 밸리,
일렉드로겐오토밸리 등 3개 지구로
구성된 울산경제자유구역은
동북아 최대 북방경제 에너지
중심 도시 육성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개청식은 내년 1월 14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정·재계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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