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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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맑고 포근.. 낮 최고 16도
오늘(3/1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3.9도로 포근했습니다. 내일(3/14)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6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으며 초미세먼지 수치도 보통 수준으로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음주 초반까지는 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포근...
유희정 2021년 03월 13일 -

불황의 늪에 빠진 동구.. 정부 지원 연장되나
◀ANC▶조선업의 도시 동구는 조선업 불황으로 지난 2018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여전한 조선업 불황에 코로나19까지 덮쳐 경기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5월이면 특별지역 지정이 끝나게 되는데, 산업통상자원부가 직접 특별지역 연장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길 양옆으로...
정인곤 2021년 03월 13일 -

유니스트, 지역인재 40명 약속하고 7명만 뽑아
유니스트가 울산시의 재정 지원을 받아 지역 인재를 40명 더 뽑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7명만 더 선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니스트는 2021학년도부터 울산 출신 고등학생을 선발하는 지역인재 전형의 정원을 기존 25명에서 65명으로 늘리는 조건으로 울산시 지원금 중 6억 2천만 원을 교육 지원 예산으로 쓰기로 했습...
유희정 2021년 03월 13일 -

울산 학교폭력 11% ‘사이버 폭력’..증가세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늘면서 학교폭력 유형에서 사이버 폭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울산은 216건의 학교폭력이 발생했는데 신체폭력 72건, 언어폭력 40건, 강요28건, 금품갈취 25건, 사이버폭...
홍상순 2021년 03월 12일 -

히어로스파 45명 확진.. 확산세 '주춤'
◀ANC▶북구 히어로스파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는 오늘까지 45명이 발생했습니다.유난히 빠르던 감염 속도는 어제부터 다소 잦아들면서 한숨을 돌렸지만바이러스 잠복기가 아직 일 주일 이상 남아있어 긴장을 늦출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지난 7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직후부터 히...
유희정 2021년 03월 12일 -

반년 만에 재개장한 활어직매장.. '기대 반 걱정 반'
◀ANC▶지난해 9월 화재로 문을 닫았던 북구 정자 활어직매장이 6개월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오랜만에 활기가 돌았지만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어서걱정도 앞섭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지난해 9월 화재에 온통 잿더미로 변했던북구 정자 활어직매장.반년만에 공사를 마치고 새단장한 활어직...
정인곤 2021년 03월 12일 -

동해남부선 '태화강역' 새 역사 영업 시작
국가철도공단은 태화강역을 내일(3/13) 신축 역사로 이전해 영업을 시작합니다. 새 태화강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울산을 상징하는 고래 이미지를 형상화했습니다. 지난해 8월 동해남부선 2단계 사업 구간인 좌천과 남창, 덕하역을 개통했으며 이번 태화강역사에 이어 나머지 선암과 망양역 등 4개 역사는 오는 9...
옥민석 2021년 03월 12일 -

코로나 1년 빠듯한 살림 "빚내서 사업 추진"
◀ANC▶울산시가 코로나19 대응에 예산을 집중 투입하면서 살림살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시는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지방채를 발행해 주요 사업들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인데요. 빚으로 해결하는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코로나 사태가 얼마나 빨리 진정되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유영재 2021년 03월 12일 -

울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유지
울산시는 북구 대형사우나 연쇄감염 등 지역사회 감염이 지속되고 있어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유지합니다. 시는 목욕탕발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수면실을 폐쇄하고 세신사는 대화금지와 페이스쉴드 또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이용객은 목욕탕에 2시간 이상 머무르지 않도록 권...
유영재 2021년 03월 12일 -

(포항)왕피천·불영계곡 국립공원 추진..찬반 엇갈려
◀ANC▶ 울진군이 자연 자원이 잘 보존돼 있는 왕피천과 불영 계곡 일대를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는 계획을 추진합니다. 국립공원 지정을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과 재산권 침해가 커진다는 반대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진 금강송 군락지와 인접한 왕피...
2021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