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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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12일 날씨정보
[오늘 밤까지 20~60mm 비.. 주말 동안 맑고 포근]1) 금요일 아침 출근길 봄비가 흠뻑 내리고 있습니다.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우리 지역은 새벽부터 비가 시작이 됐고요. 오늘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20~60mm 정도인데요. 특히 오늘 아침부터 오후 사이에 비가 가장 강하게 내리겠습...
옥민석 2021년 03월 12일 -

에쓰오일, 2023년까지 전 사업장 디지털 전환
에쓰오일은 2023년까지 디지털 공장을 구축합니다. 먼저 지난 2019년 도입해 효과가 입증된 드론 검사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카메라가 장착된 스마트 헬멧도 도입해 현장을 이동하며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 증강현실 기능을 통해 사진과 도면을 현장에서 바로 이용해 안전성과 생산성을 높인다는 전략...
옥민석 2021년 03월 12일 -

울산 도심융합특구 또 고배..뒤처지는 경쟁
◀ANC▶울산이 도심융합특구 선정에서 또 제외되면서 지역 핵심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심융합특구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처럼지방 대도시에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고밀도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인데요. 울산이 수 개월째 특구 유치에 힘을 쏟는 사이, 특구를 선점한 다른 대도시들은 차근 차...
유영재 2021년 03월 11일 -

효성·SK가스, 액화수소 사업 본격화
수소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대기업들이 액화 수소 사업에 잇따라 뛰어들고 있습니다.효성중공업은 린데그룹과 손잡고울산 용연공장 부지에연산 만3천톤 규모의 액화 수소 공장을오는 2023년에 완공할 계획입니다.SK가스는 오는 2024년 완공될 예정인울산코리아에너지터미널에서연산 3만톤의 액화수소를 생산할 계획입...
홍상순 2021년 03월 11일 -

등교 수업 확대 원칙 유지..학교 내 전파 없어
울산시교육청은 북구지역 학교에서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지만기존의 등교수업 확대 원칙을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교육청은 확진자와 접촉한 학생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와 학교 내 전파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또 확진자가 등교수업을 했을 경우에는원격수업으로 ...
홍상순 2021년 03월 11일 -

은행 직원 신고로 보이스피싱범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울산중앙신협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직원 A씨는 지난 2일 60대 어르신이 정기예탁금을 중도 해지하고 현금 인출을 요청하는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해 5천만 원을 수거하려던 범인을 검거하는데 기여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3월 11일 -

느린 학습자를 위한 1수업 2교사 '호응'
◀ANC▶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늘면서기초학력이 떨어지지 않을까우려하는 목소리가 큰 상황입니다.이 때문에 느린 학습자를 위해담임 교사 외에 협력강사가 추가로 들어가수업을 돕는 1(일)수업 2(이)교사제가올해 한시적으로 도입됐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초등학교 1학년 교실입니다.학생들이 가...
홍상순 2021년 03월 11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울산에만 없는 '동해남부선 역세권'
◀ANC▶ 울산 주변 지자체들이 인구를 늘리기 위해 복선전철과 도시철도를 발전축으로 삼아 개발에 나섰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울산지역 역 주변은 역세권은 커녕 허허벌판이라고 할 정도로 초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양산시는 지난 2007년 호포역에서 끝나던 부산...
이용주 2021년 03월 11일 -

아파트 매매가격 12주 만에 상승폭 반등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12주 만에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밝힌 3월 둘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울산은 전주 대비 0.1%가 오른 0.19% 상승했습니다. 이는 울산 중구와 남구가 지난해 12월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된 이래 11주째 상승폭이 줄어들고 있던 추세에서 처음 반등한 것입니다. 전...
홍상순 2021년 03월 11일 -

진보당 "민주당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 경찰 고소"
진보당 울산시당이 더불어민주당 동구 지역 시의원 3명과 구의원 3명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진보당은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이 김종훈 전 국회의원을 상대로 수협에서 부당한 특혜를 받아 임대 사업을 벌이고 있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적은 현수막을 게시하고 기자회견을 여는 등 흑색선전을 벌였...
유희정 2021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