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대기업들이 액화 수소 사업에
잇따라 뛰어들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린데그룹과 손잡고
울산 용연공장 부지에
연산 만3천톤 규모의 액화 수소 공장을
오는 2023년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SK가스는 오는 2024년 완공될 예정인
울산코리아에너지터미널에서
연산 3만톤의 액화수소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두 회사는 단일규모로는
세계 최대 공장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보이며
액화수소 만톤은 연 8만대의 자동차에
연료를 공급할 수 있는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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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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