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울산중앙신협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직원 A씨는 지난 2일 60대 어르신이
정기예탁금을 중도 해지하고
현금 인출을 요청하는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해 5천만 원을 수거하려던
범인을 검거하는데 기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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