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2023년까지 디지털 공장을
구축합니다.
먼저 지난 2019년 도입해 효과가 입증된
드론 검사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카메라가 장착된 스마트 헬멧도 도입해
현장을 이동하며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 증강현실 기능을 통해
사진과 도면을 현장에서 바로 이용해
안전성과 생산성을 높인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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