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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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모
울산시가 오는 18일까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활동할 위원을 공모합니다. 모집 인원은 8명으로, 2배수인 16명을 전자 추첨으로 뽑아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위원을 선정합니다. 위원들은 예산 과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주민 제안 사업의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3월 06일 -

낮 최고 12.3도.. 내일 흐린 날씨 이어져
오늘(3/6) 울산지방은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아침 최저 3.8도, 낮 최고 12.3도를 기록해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다 오후에는 구름 많겠으며 아침 최저 4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이 9도에 머물러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새벽까지 강풍주의보가 계속될 예...
정인곤 2021년 03월 06일 -

태화동 음식점거리 '국가정원 먹거리단지'로 명칭
십리대숲 먹거리단지 명칭이 '태화강국가정원 먹거리단지'로 변경됩니다. 중구청은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 2.5km 구간에 들어선 141개 음식점들이 포함된 먹거리단지를 태화강국가정원 먹거리단지로 변경합니다. 중구는 입간판 등을 정비하고, 관광객들이 식당 정보를 찾기 쉽도록 QR코드 리플렛 5천부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김문희 2021년 03월 06일 -

"월 50% 수익률 보장" 주식투자 사기범 징역 4월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인에게 주식에 투자하면 한 달만에 수익률 50%를 낼 수 있다고 속여 2천만 원을 받는 등 모두 5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사기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면서도 또 다시 사기...
유희정 2021년 03월 06일 -

평행선 달리는 현대重노사..3년 치 교섭하나
◀ANC▶현대중공업 노사가 2년 치 임단협이 부결된 원인을 두고공방을 벌이며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추가 교섭 일정도 잡지 못하면서 3년 치 교섭을 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 속 노조 간부들이 비바람을 맞으며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현대...
정인곤 2021년 03월 06일 -

해외입국자 1만1천 명 전세버스 수송 지원
울산시가 최근 1년 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만 명이 넘는 해외입국자를 수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모두 1만 천여 명의 해외입국자에게 전세버스 수송을 지원했습니다. 시는 KTX 울산역과 김해공항에 도착하는 해외입국자들을 격리시설을 갖춘 전세버스에 태워 귀가를 돕고 있...
유영재 2021년 03월 05일 -

김진규 전 남구청장 등 4명 업무방해로 불구속 기소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실형이 확정돼 직위를 상실한 김진규 전 남구청장이 체육회 직원채용 과정에서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울산지검은 김 전 남구청장과 남구체육회 관계자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2019년 3월쯤 6급 상당의 남구체육회 직원 채용 과정에...
옥민석 2021년 03월 05일 -

'공공갈등 예방·해결 조례' 추진
울산시는 공공 정책을 수립하거나 추진할 때 발생하는 갈등 예방과 해결을 위해 '울산광역시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했습니다. 조례안에는 자율 해결과 참여, 갈등 영향 분석, 마을갈등해결지원센터 설치 등이 담겨 있습니다. 이 조례는 공공정책을 수립·추진할 때 예상되는 갈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
옥민석 2021년 03월 05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대규모 정년퇴직..신규채용은 없어
◀ANC▶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은퇴하면서울산에서도 매년 수천 명씩 정년퇴직자가 발생하고 있는데요.정작 퇴직자의 빈 자리를 채울 신규 채용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울산의 일자리 수 자체가 그만큼 줄어드는 거라 지역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고용 감소는 울산...
유희정 2021년 03월 05일 -

원유 유출은 송유관 파열 때문..유출량 8천 리터
◀ANC▶어젯(3/4)밤 에쓰오일에서 발생한원유 누출은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로가파열되며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유출된 원유량만 8천리터 가량인데 지난해에도에쓰오일에서 비슷한 사고로 원유가 유출돼관리 소홀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거대한 송유관로 옆으로새어나...
정인곤 2021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