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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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단체,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 취소 소송 항소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4호기 운영허가 취소 소송을 기각한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했습니다. 이들은 "1심 판결은 개정된 원자력안전법 취지를 반영하지 않아 부당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신고리 4호기 부지 반경 80㎞ 바깥에 거주하는 이들은 소송을 낼 자격이 없다며 청구를 ...
옥민석 2021년 03월 0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9일 날씨정보
[낮 동안 포근.. 일교차 커요]1) 하루하루 봄기운이 짙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는데요. 울산의 현재 기온 5도 보이고 있고, 한낮 최고기온은 15도까지 껑충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더 오르겠는데요. 계절이 봄인 만큼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유의해 주셔야겠...
옥민석 2021년 03월 09일 -

((대구)장애인 막는 한 뼘 장벽
◀ANC▶ 편의점 얼마나 자주 가시나요? 간단하게 끼니를 때우기도 하고 급하게 뭔가 필요할 때면, 하루에도 몇 번씩 들르게 되는데요. 그런데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에겐 쉽지 않은 일입니다. 대구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문턱, 계단, 문턱, 또 계단…. 손바닥 높이 장벽이 셀 수도 없습니다. 휠체어 장애인...
2021년 03월 09일 -

명승 지정 예고 첫날..반대 주민 고성
◀ANC▶울주 반구천 일원이명승으로 지정 예고된 첫날인 오늘(3/8),문화재청이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그런데 사유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며명승 지정을 반대하는 일부 주민들 때문에고성이 오가면서30분 정도 설명회가 지연됐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울주 반구천 일원 명승 지정...
홍상순 2021년 03월 08일 -

이메일 해킹 무역사기 주의 요망
최근 수입업체의 이메일을 해킹 한 뒤 수취 계좌 정보만 바꿔 돈을 가로채는 이메일 해킹 무역사기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26일 울산의 한 수입업체로부터 3만3천유로를 송금해달라는 의뢰를 받았지만 중국 수출업체의 수취인 정보가 종전과 달라서 이를 업체에 알렸습니다. 수입업체가 ...
홍상순 2021년 03월 08일 -

울산 초선 국회의원 3명 법안 65건 발의.. 8건 통과
울산지역 초선 국회의원들이 등원 이후 현재까지 법안 65건을 발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의원별로는 동구 권명호 의원이 조선*플랜트사업 지원 법안 등 31건을 발의했고 울주군 서범수 의원이 경찰법 개정안 등 24건, 중구 박성민 의원이 도로교통법안 개정안 등 10건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들 중 8건은 국회에서 통과...
유희정 2021년 03월 08일 -

울산도 변이 바이러스 침투..전파력 1.5배
◀ANC▶이런 가운데 울산에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침투했습니다. 부산 장례식장발 울산 최초 확진환자에게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울산 사우나발 감염 사례도 변이 바이러스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지역 첫 부산 장례식장발 코로나19 확...
유영재 2021년 03월 08일 -

울산시, 국비 매칭사업 예산 부족
울산시가 코로나19 대응에 예산 지출을 늘리면서 국비 매칭사업 예산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2021년도 당초 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국비매칭 사업은 모두 48개이며, 시비 986억 원이 미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시비가 반영되지 않은 주요 사업은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과 제조서비스융합 중소...
유영재 2021년 03월 08일 -

119 구급대원 247명 예방접종 시작
울산소방본부 119 구급대원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119 구급대원들이 확진환자 또는 의심환자를 이송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될 우려가 높다고 보고, 대원 247명에 대한 접종을 이달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이들은 오는 15일 문을 여는 동천체육관 등 지역 6개 접종센터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3월 08일 -

현대중 노조, 불법 파견 현대건설기계 집단소송 제기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불법파견 시정 지시를 이행하지 않는 현대건설기계를 상대로 근로자지위확인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현대중공업 노조는 고용노동부 수사 결과로 불법파견이 입증된 만큼, 직접고용 대상자들인 조합원 27명과 노조는 현대건설기계를 상대로 근로자 지위 확인과 손해 배상 등에 대한1차 집단소송...
옥민석 2021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