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 대응에 예산 지출을
늘리면서 국비 매칭사업 예산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2021년도 당초 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국비매칭 사업은 모두 48개이며,
시비 986억 원이 미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비가 반영되지 않은 주요 사업은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과
제조서비스융합 중소벤처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입니다.
시는 미반영 사업들의 우선 순위를 선정해
추경에 순차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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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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