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늘면서
학교폭력 유형에서
사이버 폭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울산은 216건의 학교폭력이 발생했는데
신체폭력 72건, 언어폭력 40건, 강요28건,
금품갈취 25건, 사이버폭력 24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전체적인 학교 폭력 피해 경험을 줄었지만
사이버폭력 비중은
늘어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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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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