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은 태화강역을 내일(3/13)
신축 역사로 이전해 영업을 시작합니다.
새 태화강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울산을 상징하는 고래 이미지를
형상화했습니다.
지난해 8월 동해남부선 2단계 사업 구간인
좌천과 남창, 덕하역을 개통했으며
이번 태화강역사에 이어 나머지 선암과 망양역 등 4개 역사는 오는 9월 개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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