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돌고래 무덤 남구, 돌고래 즉시 방류하라"
핫핑크돌핀스 등 동물보호단체들이 수족관에 있는 돌고래를 즉시 방류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돌고래쇼장에 갇혀 있다 바다로 돌아간 남방큰돌고래 사례를 언급하며 바다 한쪽에 사육 돌고래를 위한 쉼터를 만들어 방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9년 문을 연 고래생태체험관에서는 1...
김문희 2021년 03월 23일 -

(대전)군부대 점유 "문화재·땅 돌려달라!"
◀ANC▶ 태안에서 군부대가 점유하고 있는 문화재와 도심 토지에 대한 대대적인 반환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국가사적으로 승격된 안흥진성 보존의 필요성과 함께 도심 한가운데 군부대가 자리해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 건데요. 문화재와 땅을 돌려달라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2021년 03월 2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23일 날씨정보
[낮 최고 18도로 따뜻.. 오후 강풍 유의]1) 겨울이 봄을 시샘하듯 꽃샘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쌀쌀하겠지만 낮부터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한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면역력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2) 오늘 오후에 울산에는 바람...
옥민석 2021년 03월 23일 -

LH, 강동 주상복합 추진..리조트 발목 잡히나?
◀ANC▶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가 올해 말 공사에 들어가기로 한데 이어, 강동관광단지 리조트 2개 사업도 올해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LH가 리조트 사업 부지 바로 옆에 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를 짓겠다며 절차를 밟고 있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확 트인 강동해변을 ...
유영재 2021년 03월 22일 -

'울산항 시설안전보안관' 확대 운영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국내 항만 최초로 운영한 '울산항 시설안전보안관'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항만 내 안전을 높이기 위해 울산항 1·2종 시설물을 대상으로 하역사 등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것으로, 앞으로 예선 정계지 시설도 점검 대상에 포함될 계획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3월 22일 -

'대학 생활 멈췄는데'.. 학생회 단체 MT 황당
◀ANC▶코로나19 속에 울산의 한 대학교 학생들이단체로 방역수칙을 어기고 MT를 다녀와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해당 학생회는 사과문을 냈는데코로나19때문에 대학 생활도 제대로 못하는학생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소속 대학생 10여 명은 지난 주말 울...
정인곤 2021년 03월 22일 -

기후 위기에 '육류 없는 식단' 확산
◀ANC▶온실가스를 줄이고 지구 온난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육류 없는 식단'을 운영하는 기관들이늘고 있습니다.올해부터 울산에서는 모든 학교에서매주 월요일 급식에서 육류를 뺐고울산시 등 관공서들도 동참하기 시작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점심시간을 앞두고 학교 조리실이 분주합니...
홍상순 2021년 03월 22일 -

고래바다여행선, 내달 10일 정기운항 시작
국내 유일의 고래 탐사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이 다음달 10일 올해 정기운항을 시작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승객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대 승선인원을 기존 320명에서 160명으로 50%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출항 기념행사는 개최하지 않지만 기념 이벤트로 첫 출항...
옥민석 2021년 03월 22일 -

부동산 강사 뛴 초등교사 징계 검토
울산의 한 40대 초등학교 교사가 부동산 온라인 강사로 활동하다 적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교사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부동산 강의 전문 플랫폼에서 내 돈 없이 건물주 되는 방법, 투잡하는 방법 등으로 강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 교사가 재능기부로 돈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어 사실 관계를...
홍상순 2021년 03월 22일 -

민주당 '땅투기 의혹', 국민의힘 '가짜뉴스'
민주당은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이 예정된 부지에 서동욱 국민의힘 남구청장 후보의 임야가 포함돼 있다며 내부 정보를 이용한 공직자의 투기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이에대해 서동욱 남구청장 후보는매입한 땅은 도로 건설 예정부지에서 직선거리로 2㎞ 이상 떨어진 부지라며선거가 불리해지니 땅 투...
한동우 2021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