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핑크돌핀스 등 동물보호단체들이
수족관에 있는 돌고래를
즉시 방류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돌고래쇼장에 갇혀 있다 바다로 돌아간
남방큰돌고래 사례를 언급하며
바다 한쪽에 사육 돌고래를 위한
쉼터를 만들어 방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9년 문을 연 고래생태체험관에서는
12년간 돌고래 8마리가 폐사하고,
현재 4마리가 남아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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