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고래 탐사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이
다음달 10일 올해 정기운항을 시작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승객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대 승선인원을
기존 320명에서 160명으로 50%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출항 기념행사는 개최하지 않지만
기념 이벤트로 첫 출항 승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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