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이 예정된
부지에 서동욱 국민의힘 남구청장 후보의
임야가 포함돼 있다며
내부 정보를 이용한 공직자의 투기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서동욱 남구청장 후보는
매입한 땅은 도로 건설 예정부지에서
직선거리로 2㎞ 이상 떨어진 부지라며
선거가 불리해지니 땅 투기를 했다는
가짜 뉴스를 퍼뜨리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서 후보는 이번 사안을 선거관리위원회와
수사기관에 고소·고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