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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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재산 24억..교육감 12억 신고
송철호 울산시장이 전국 단체장 가운데 5번째로 재산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재산변동 신고사항을 보면, 송 시장은 배우자 재산을 포함해 23억 9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12억4천만 원을 신고해 전국 교육감 17명 가운데 4번째로 재산이 많았습니다. 기초단체장 ...
유영재 2021년 03월 2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25일 날씨정보
[하늘 맑고 기온 따뜻... 울산 건조주의보]1) 곳곳에 피어난 봄꽃들이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따뜻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이 되고, 맑은 날씨에서 햇볕에 의해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오늘 울산의 낮 최고기온은 20도까지 오르며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환절기인 만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매우 크게 벌어...
옥민석 2021년 03월 25일 -

울산국가산단 대개조..4천7백억 투입
◀ANC▶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가 정부의 산단 대개조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은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 산업 침체로 산업구조 체질 개선이 시급한 시점인데, 이번을 계기로 4천억 원대 연구개발비가 산단 대개조를 위해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남구와 북...
유영재 2021년 03월 24일 -

시내버스 이용 횟수 26.8% 줄어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울산지역 시내버스 이용량이 전년보다 26.8%가량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지난해 울산 시내버스 교통카드 사용량은 6천 854만여 건으로 지난 2019년 9천 367만여 건보다 2천 5백만건 넘게 줄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외출을 꺼리면서 주말과 공휴일의 대중교통 이용량이 전년 대비 36% 급감했...
옥민석 2021년 03월 24일 -

내일부터 4.7 재보궐선거 선거운동 시작
공식선거 운동 첫날인 내일(3.25) 남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석겸 후보와 국민의힘 서동욱 후보, 진보당 김진석 후보는 공업탑 등에서 시민 인사를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남구청장 재선거와 울주군의원 보궐선거는 4월 2일과 3일 이틀 동안 사전 투표가 실시되며, 선거 당일인 ...
옥민석 2021년 03월 24일 -

과속 최대 69배 적발..범칙금 부과 유예
◀ANC▶도심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를 낮추는안전속도 5030 시행 이후 전국에서 과속 적발 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경찰이 고육지책으로 안전속도 5030을 위반하면 부과하는 범칙금 시행일을 다음달 1일에서 17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제한속도가 시속 50km에서 30km으로 낮아진울주군의 ...
설태주 2021년 03월 24일 -

스마트 선박 계류지 선정 공모 실시
울산시가 스마트 선박의 접안시설인 계류지 위치 선정을 위해 구·군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전기로 추진되는 친환경 첨단 선박인 스마트 선박은 해양 풍력 단지와 고래 관광 등 다양한 해양 관광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시는 각 구·군으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장소를 결정한 뒤,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1년 03월 24일 -

화이자 백신 도착.. 만 75세 이상 다음 달 1일 접종
오늘(3/24) 오후 울산 지역접종센터인 동천체육관에도 만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접종될 화이자 백신이 도착했습니다.울산에 공급된 화이자 백신은 모두 2천300여 명이 접종 가능한 양으로 다음달 1일부터 접종을 시작합니다.울산시는 다음주 추가로 화이자 백신이도착할 예정으로 백신 접종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
정인곤 2021년 03월 24일 -

울산 아파트 매수우위지수 6달 만에 최저
울산에서 아파트를 사려는 사람이 줄고, 팔려는 사람은 늘면서 지역 아파트 매수우위지수가 6달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KB국민은행의 3월 셋째주 주택가격동향을 보면울산지역 아파트 매수우위지수는 64.4로, 지난해 11월 140을 기록한 이후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울산 아파트값이 갑자기 올랐고세금...
설태주 2021년 03월 24일 -

울산 대기업 사택에서 30대 직원 추락사
어젯밤(3/23) 10시 40분쯤 울산의 한 대기업 사택 3층 난간에서 직원 30대 A씨가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A씨는 술을 마신 채 창문을 열고 외벽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 거치용 난간에 올라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실족했거나 난간이 파손되면서 추락했을 가능성 등을 열어두고 사고 ...
김문희 2021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