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스마트 선박의 접안시설인 계류지
위치 선정을 위해 구·군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전기로 추진되는 친환경 첨단 선박인
스마트 선박은 해양 풍력 단지와 고래 관광 등
다양한 해양 관광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시는 각 구·군으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장소를 결정한 뒤,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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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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