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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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해 기업 지원 6개월 연장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이달 말 종료예정인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지원을 6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3월초 현재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해 2천400억 원을 공급했고 평균 0.62%의 금리를 감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간 연장뿐만 아니라 기존에 지원한 재원이 회수되면 중소기업에 추가로 지원할 계...
홍상순 2021년 03월 28일 -

현대重, '올해 조선·건설기계 인수 마무리 한다'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현대중공업그룹이 올해 인수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9년부터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은 기업결합 심사가 다소 늦어지고 있지만 올해 안에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올해 초 본계약을 체결한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역...
정인곤 2021년 03월 28일 -

차량용 반도체 부족…현대·기아차도 '위기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폭스바겐·도요타 등 주요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생산 차질을 겪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재고를 많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진 현대·기아차도 다음달부터 생산 차질을 겪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현재 2~6주 분량의 차량용 반도체를 보유하고 있지만 다음달까...
옥민석 2021년 03월 28일 -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2주 연장..방역관리 강화
울산시가 코로나19 유행의 안정화를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를 다음달 11일까지 2주간 유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벚꽃 등 개화시기에 맞춰 4월 30일까지를 방역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합니다. 방역수칙 위반업소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천난영 2021년 03월 28일 -

첫 주말 표심 잡기 총력전..당 지도부 출격
◀ANC▶4.7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오늘 여야 모두 표심 몰이에 나섰습니다. 여·야 중앙당에서 전폭적인 지원 사격에 나서는 등 유세 총력전이 펼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5선인 더불어민주당 설훈 공동선대위원장이 유세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이처럼 당내 지도부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
유영재 2021년 03월 27일 -

울산출신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 별세..향년 92세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동생인 농심 신춘호 회장이 오늘(3/27) 새벽 3시 40분쯤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1930년 울산에서 태어난 신 회장은 1965년 농심을 창업해 56년간 이끌어왔으며 농심 창업 후에는 신라면과 짜파게티, 새우깡 등의 제품들을 개발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3월 27일 -

내일 아침까지 20~60mm 비..강풍 예비특보 발효
주말인 오늘(3/27) 울산지방은 낮 최고 18도를 기록하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저녁부터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비는 내일 아침까지 내리다 그치겠고 20~60mm의 강우량이 예상됩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는 순간 최대 초속 15m의 강한 바람과 함께 강풍 예비특보도 내려져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시...
천난영 2021년 03월 27일 -

2월 울산 주택 거래량 전달보다 12% 줄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이 지난 1월에 비해 12% 정도 줄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은 천 541건으로 1월에 비해서는 12.2%,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32.2% 줄었습니다.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은 2,291건으로 1월에 비해서는 7.6% 줄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3월 27일 -

1130번 확진환자 직장 동료 4명 양성
오늘(3/27) 울산에서는 직장의 확진자와 접촉한 동료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신규 확진환자 4명은 20대에서 40대로, 지난 26일 양성 판정을 받은 1130번 확진환자와 같은 회사에 다니는 동료 직원들입니다. 이로써 울산지역 누적 확진환자는 1천137명으로 늘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3월 27일 -

운전 시비하다 교차로에 차량 방치..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제민 판사는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남구의 한 교차로에서 운전을 하던 중 마주오던 차량과 대치하게 되자, 도로 위에 자신의 차를 방치한 채 현장을 떠나버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