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이달 말 종료예정인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지원을
6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3월초 현재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해
2천400억 원을 공급했고
평균 0.62%의 금리를 감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간 연장뿐만 아니라
기존에 지원한 재원이 회수되면 중소기업에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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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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