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현대중공업그룹이 올해 인수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9년부터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은 기업결합 심사가
다소 늦어지고 있지만 올해 안에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올해 초 본계약을 체결한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역시 올해 안으로
마무리 해 세계 5위 안에 드는 건설기계
전문회사로 성장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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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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