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동생인 농심 신춘호 회장이
오늘(3/27) 새벽 3시 40분쯤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1930년 울산에서 태어난 신 회장은
1965년 농심을 창업해 56년간 이끌어왔으며
농심 창업 후에는 신라면과 짜파게티, 새우깡 등의 제품들을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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