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울산지역 시내버스
이용량이 전년보다 26.8%가량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울산 시내버스
교통카드 사용량은 6천 854만여 건으로
지난 2019년 9천 367만여 건보다
2천 5백만건 넘게 줄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외출을 꺼리면서 주말과
공휴일의 대중교통 이용량이
전년 대비 36% 급감했습니다.
이는 코로나 감염 우려 탓에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출·퇴근 외에
불필요한 외출을 줄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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