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23) 10시 40분쯤
울산의 한 대기업 사택 3층 난간에서
직원 30대 A씨가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A씨는 술을 마신 채 창문을 열고
외벽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 거치용 난간에
올라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실족했거나 난간이 파손되면서
추락했을 가능성 등을 열어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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